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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벌어진, 안락사가 아닌 안락사 사건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93781

https://x.com/PMunozIturrieta/status/2102014148359889008?s=20

 

온타리오에 사는 83세의 기독교 신자 할머니는 위암 4기였지만

정확히 여명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몰랐음

조력 자살을 원하지 않았고

조력 자살시에 응답해야 하는 질문에 제대로 응답하지도 못했음

 

그런데 손녀가 여행을 갔을 때 할머니에게 조력 자살이 벌어짐

할머니는 어떤 절차를 밟게 되는지도 인지 하지 못했고

소리를 지르며 주사를 피하려 하다가(피하려다가는 아니고) 주사를 놓는데 몇 번 실패서 팔이 피로 물들었다고 함

 

 

 

캐나다는 현재 조력 자살률 5%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수치

이미지

캐나다 정부는 페이스북에서 해당 사건 언급을 금지 시킴

 

 

 

 

 

 

 

이게 뭔 조력 자살임

걍 살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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