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데뷔한 최민석은 올해 가능성을 완전히 만개했다. 25경기 등판해 14승4패, 평균자책점 2.73을 찍는다. 곽빈에 이어 평균자책점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다승 부문은 임찬규(LG)와 함께 공동 선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