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펍지 배그사태 사과문 'PUBG 아시아 스타즈 운영과 대응 실패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3,568 30
2026.09.21 23:01
3,568 30

자세한 내용은

https://theqoo.net/square/4349928463

https://theqoo.net/square/4350685533  참고

 

안녕하십니까. PUBG Publishing 총책임자 윤수진입니다. ​

 

이번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 운영과 대응 과정에서 참가자분들과 팬 여러분께 큰 혼란과 상처를 드렸습니다.

PUBG Publishing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이번 사태를 초래하고 확대시킨 책임은 KRAFTON에 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 외부 정보 활용에 대한 방지책, 판단 기준과 제재 수위를 사전에 명확히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 문제가 발생한 뒤 사실관계를 처음부터 정확하게 설명 및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 참가자와 스트리머분들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보이콧을 예고했을 때, 그 보이콧을 "참가 철회"라는 말로 표현하며 넘어갔습니다.

- 이후에도 “챗플”이라는 제한적인 표현을 수용해 실제 행위의 본질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어와 베트남어 공지의 내용과 표현 수위를 일관되게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 참가자분들과 소속팀을 적절히 보호하지 못했고, 논란이 개인에 대한 추가적인 피해로 확산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

 

이는 KRAFTON의 운영 및 커뮤니케이션 실패입니다.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Himass 선수와 TanVuu 선수의 게임 외부 정보 확인 행위(방플/스트림 스나이핑)는 모두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이번 사태의 운영과 대응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KRAFTON에 있습니다. 사실을 정확히 판단하고 일관되게 설명하며 참가자를 보호해야 할 KRAFTON이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이 모두 논란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피해에 노출되었습니다.

참가자 개인에게 비난과 부담이 집중되도록 만든 책임은 KRAFTON에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비판과 책임은 KRAFTON이 감당하겠습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참가자 측의 법적 대응이 진행될 경우, 저희는 이 사안의 사실 관계를 규명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와 조사 내용을 성실히 공유하며, 필요한 절차에 대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습니다. 회복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이번 이벤트의 운영 미숙, 그리고 참가자 분들 개인에게 추가적인 부담과 고통이 집중되도록 만든 것은 KRAFTON의 운영 실패였습니다. 이 점에 대해 사업 총책임자로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번 사태로 상처받은 모든 참가자와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윤수진 PUBG Publishing 총책임자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73 09.23 19,1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0,9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20,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6,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0,7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4,9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0,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618541 유머 윤남노가 엄마한테 했던 장난 3 09:02 709
618540 유머 30년 분의 ‘어레레~?’를 모았습니다 (명탐정 코난) 1 08:59 226
618539 유머 이집 저집 다니며 밥구걸하던 시절 08:49 516
618538 유머 너 비싼데 살아서 그래 7 08:43 1,366
618537 유머 2개월 강아지 잠드는 속도 08:41 528
618536 유머 미미가 생각하는 결혼이란? 9 08:29 2,105
618535 유머 잠옷 입고 고양이랑 놀기 6 08:16 681
618534 유머 우울해서 귀에 발대고 여보세요 했는데 10 08:10 4,113
618533 유머 집사는 입 다물어 3 08:06 642
618532 유머 팔에 전여친 문신 새김.jpg 9 08:00 5,543
618531 유머 너무 지 이름같은 애들이 걸어나옴 25 07:39 5,205
618530 유머 우영우 봄날의햇살씬 리허설하면서 울컥하는 본체들 18 07:28 5,696
618529 유머 신현준 아들 이름 장모님이 작명소에서 지어 오셨는데... 8 06:58 4,730
61852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편 3 04:44 682
618527 유머 길가다 할아버지가 상어를 보여주는 다이나믹 부산 12 03:56 5,929
618526 유머 아침 산책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신나게 타고 계셨다,, 넘 귀욥 6 03:09 4,459
618525 유머 몸은 자라도 식탐은 그대로 12 01:49 5,959
618524 유머 배에 꿀 담고 졸여서 꿀배 해먹는데 앵무새가 자꾸 약탈함 3 01:44 3,887
618523 유머 책만펴면 자기 만지라고함 9 01:35 6,441
618522 유머 마기에 중독됐다는데 그냥 두쫀쿠먹다 체한거같고 웃음이안멈춤시발 24 01:32 7,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