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펍지 배그사태 사과문 'PUBG 아시아 스타즈 운영과 대응 실패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2,756 28
2026.09.21 23:01
2,756 28

자세한 내용은

https://theqoo.net/square/4349928463

https://theqoo.net/square/4350685533  참고

 

안녕하십니까. PUBG Publishing 총책임자 윤수진입니다. ​

 

이번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 운영과 대응 과정에서 참가자분들과 팬 여러분께 큰 혼란과 상처를 드렸습니다.

PUBG Publishing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이번 사태를 초래하고 확대시킨 책임은 KRAFTON에 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 외부 정보 활용에 대한 방지책, 판단 기준과 제재 수위를 사전에 명확히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 문제가 발생한 뒤 사실관계를 처음부터 정확하게 설명 및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 참가자와 스트리머분들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보이콧을 예고했을 때, 그 보이콧을 "참가 철회"라는 말로 표현하며 넘어갔습니다.

- 이후에도 “챗플”이라는 제한적인 표현을 수용해 실제 행위의 본질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어와 베트남어 공지의 내용과 표현 수위를 일관되게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 참가자분들과 소속팀을 적절히 보호하지 못했고, 논란이 개인에 대한 추가적인 피해로 확산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

 

이는 KRAFTON의 운영 및 커뮤니케이션 실패입니다.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Himass 선수와 TanVuu 선수의 게임 외부 정보 확인 행위(방플/스트림 스나이핑)는 모두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이번 사태의 운영과 대응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KRAFTON에 있습니다. 사실을 정확히 판단하고 일관되게 설명하며 참가자를 보호해야 할 KRAFTON이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이 모두 논란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피해에 노출되었습니다.

참가자 개인에게 비난과 부담이 집중되도록 만든 책임은 KRAFTON에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비판과 책임은 KRAFTON이 감당하겠습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참가자 측의 법적 대응이 진행될 경우, 저희는 이 사안의 사실 관계를 규명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와 조사 내용을 성실히 공유하며, 필요한 절차에 대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습니다. 회복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이번 이벤트의 운영 미숙, 그리고 참가자 분들 개인에게 추가적인 부담과 고통이 집중되도록 만든 것은 KRAFTON의 운영 실패였습니다. 이 점에 대해 사업 총책임자로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번 사태로 상처받은 모든 참가자와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윤수진 PUBG Publishing 총책임자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4 09.18 89,8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0,6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2,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60066 이슈 전생체험 하러가서 이혼숙려캠프 아내 체험하고 온 카이 1 06:28 694
1760065 이슈 조만간 중대 발표 있을거 같은 테일러 스위프트 6 05:50 2,806
1760064 이슈 이현중 영어인터뷰 2 05:42 1,015
1760063 이슈 [KBO] 팬들 사이에서 청춘 낭만이라는 어제 드랲 절친 서사 6 05:25 2,297
1760062 이슈 어릴 적 하던 분리수면의 결과가 다 커서 나타난 딸 2 05:11 2,765
1760061 이슈 아들놈때문에 미수에 그쳐버린 사건... 6 05:07 2,420
1760060 이슈 드디어 풀리는 진영 X 조이현 <여름방학> 1 04:11 1,232
1760059 이슈 모디세이(MODYSSEY) The 1st EP 𝟸.𝙼𝚞𝚕𝚝𝚒𝚝𝚞𝚍𝚎: 𝙷𝚘𝚠 𝚆𝚎 𝙱𝚕𝚘𝚘𝚖 Promotion Scheduler 03:38 178
1760058 이슈 친구가 내 캐리어 두고왔는데 162 02:19 24,850
1760057 이슈 아들: 볶음밥 금방 돼요? 아빠: 응... 3일만 기다려 18 02:07 4,793
1760056 이슈 (주의) 110년 전에 교수형 당한 코끼리 이야기 11 01:58 2,465
1760055 이슈 [아시안게임] 국기게양기 위치때문에 태극기가 안 보일까봐 직접 보여준 야구팬들 8 01:53 3,055
1760054 이슈 다음 내한 장소 어디로 와야할지 궁금한 일본 가수들...jpg 25 01:48 3,155
1760053 이슈 일본 Z세대에서 식사 취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함...jpg 64 01:47 12,233
1760052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크러쉬 "Rush Hour (Feat. j-hope)" 2 01:20 224
1760051 이슈 어제 츠키 생일이라고 홈마들이 올려준 미공개 사진들..jpg 3 01:18 2,080
1760050 이슈 나이 들면 못 한다지만, 아예 평생 안 되는 사람 많은 것 23 01:11 7,386
1760049 이슈 [아시안게임/KBO] 오랜만의 인간 심판을 맞이하는 곽빈의 공략법 3 01:10 1,337
1760048 이슈 다다다 더빙으로보는 이유 19 01:04 2,756
1760047 이슈 현재 미쳐돌아가는 브라질 대선 상황 타임라인 요약 181 00:50 3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