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반성문에는 “단정한 복장은 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지만, 날씨가 덥다는 안일한 생각과 편안함을 쫓아 치과대 학생으로서의 본분과 규정을 망각한 채 반바지를 착용하고 등교했다”, “예비 의료인으로서 큰 결격 사유이자 부끄러운 태도”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다른 학생이 작성한 반성문에도 덥다는 이유로 복장 규정을 준수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는 내용이 등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2937?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