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본분 망각하고 반바지 입었습니다”…연대 치대 반성문 논란
4,336 5
2026.09.21 22:23
4,336 5
그의 반성문에는 “단정한 복장은 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지만, 날씨가 덥다는 안일한 생각과 편안함을 쫓아 치과대 학생으로서의 본분과 규정을 망각한 채 반바지를 착용하고 등교했다”, “예비 의료인으로서 큰 결격 사유이자 부끄러운 태도”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다른 학생이 작성한 반성문에도 덥다는 이유로 복장 규정을 준수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는 내용이 등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2937?type=editn&cds=news_edit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8 09.18 97,0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9,2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2,6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7,5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1,1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7,9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032 기사/뉴스 ‘스캔들’ 손예진 20대 시절, CG로 구현했다..나나 “나도 몰랐어” 깜놀 (‘홍건데’) 1 12:50 201
3165031 이슈 (펌) 기억나는 특이했던 회사직원들 12:48 532
3165030 이슈 서현진 대본리딩만으로 무수리들 압도해버림 ㄷㄷㄷㄷ 1 12:48 366
3165029 기사/뉴스 이창섭·곽범, “차 태워줬으니 쓰레기 버려줘” 남친 두둔했다 온라인 발칵 “연애=보상심리 아냐” 4 12:47 275
3165028 이슈 X에서 35만번의 멘션과 270만건의 참여도를 기록했다는 이틀 전 방탄 뷔 2 12:47 147
3165027 이슈 트럼프가 CNN의 백악관 취재를 금지하자 생긴 일...jpg 7 12:46 412
3165026 이슈 낭닥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난 서현진X유연석 (feat. 드라마 라이어) 1 12:46 121
3165025 이슈 단발로 머리자른 소녀시대 윤아.jpg 7 12:46 617
3165024 이슈 옛날 창법 나오는 얼마 전 보아 2 12:45 224
3165023 유머 너무 완벽해 보여서 밈이 된 커플 6 12:43 1,251
3165022 유머 ?? : "법률 규정 한번 찾아보십시오." "우리가 이런 이벤트 한두 번 하는 줄 아십니까?"라고 저를 공격했어요. 13 12:40 1,102
3165021 이슈 언론사들이 트럼프 보도 중단 선언하자 백악관에서 트럼프 TV를 열어버림 7 12:39 844
3165020 이슈 샤워 중 한 ‘이 행동’이 탈모의 원인이었다 16 12:38 1,759
3165019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10/12 컴백 미니 9집 <IMPULSE> 트랙리스트 2 12:38 120
3165018 기사/뉴스 사격 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은메달…대회 2번째 메달 수확 [아시안게임] 5 12:34 242
3165017 정치 민주 ‘개 수영장 썼냐’ 비판하더니… 李, 尹때보다 ‘관저 수돗물’ 더 썼다 27 12:33 1,114
3165016 유머 [먼작귀] 오늘 일본 치이카와 애니에 좋은 의미로 반응좋은 장면(일본방영분) 9 12:32 715
3165015 기사/뉴스 [속보] 산업부 보고…"대미 투자, 年200억달러 한도 넘으면 투자않기로" 17 12:31 836
3165014 유머 별로 안친한 직장동료한테 나 못생겻냐고 물어봤는데 17 12:31 2,716
3165013 이슈 롱샴 한국 앰버서더 발탁된 정소민 7 12:31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