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에 내놔도 안팔리는 농지…고령농 노후 밑천 위태 https://theqoo.net/square/4352360921 무명의 더쿠 | 22:21 | 조회 수 1218 서씨는 “원래도 농지를 사려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전수조사 이후에는 전화 문의마저 끊겼다”며 “농사를 그만두고 싶어도 땅을 팔 수도, 빌려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https://v.daum.net/v/20260921050017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