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역에서 일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이종민(가명)씨는 “보건지소당 공보의가 1명씩 있을 땐 1곳만 맡았다면 지금은 혼자 왕복 40~80㎞를 이동하면서 보건지소 3곳을 순회진료를 해야 한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4143
경기 지역에서 일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이종민(가명)씨는 “보건지소당 공보의가 1명씩 있을 땐 1곳만 맡았다면 지금은 혼자 왕복 40~80㎞를 이동하면서 보건지소 3곳을 순회진료를 해야 한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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