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T4Hbp3V
검찰은 박 전 본부장이 장윤기의 살인·성범죄 사건을 보고받은 뒤 "강간은 조용히, 오픈되지 않게", "일부러 숨기는 것은 아닌데 굳이 우리가 먼저 꺼낼 것은 아니지 않냐", "살인 사건과 스토킹·강간 사건은 각각 따로 하라" 등 취지로 지시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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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박 전 본부장이 장윤기의 살인·성범죄 사건을 보고받은 뒤 "강간은 조용히, 오픈되지 않게", "일부러 숨기는 것은 아닌데 굳이 우리가 먼저 꺼낼 것은 아니지 않냐", "살인 사건과 스토킹·강간 사건은 각각 따로 하라" 등 취지로 지시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