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A씨는 B씨에게 지적받아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다른 부대원들이 듣는 가운데 B씨를 향해 “차라리 훈련을 시켜라 ×××아”, “적당히 좀 해라. 미친 ×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2399
당시 A씨는 B씨에게 지적받아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다른 부대원들이 듣는 가운데 B씨를 향해 “차라리 훈련을 시켜라 ×××아”, “적당히 좀 해라. 미친 ×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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