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도시 터미널은 지속적으로 문닫고 있음
(운영사는 발빼고 지자체가 인수한 케이스도 있음)
아무리 적자라도 왜이렇게 문을 많이 닫냐면
터미널은 민영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음
경북같은 경우 53개의 터미널중에 51곳이 민영임
18년이후 폐업했거나 휴업중인 터미널은 44곳
지금 살아있는 터미널들도 지자체에서 폐업만큼은 안된다고
보조금으로 연명하는 곳도 존재
급기야 저런 시외버스 노선이 다수인 서울남부터미널도
운영사가 사업 더이상 못하겠다고 면허반납 절차를 안내해달라고 공문발송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9335?sid=102 < 관련기사
중소도시 터미널들은 진작에 거의 다죽었고 메이저한 터미널들도 영향받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