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0445
경찰은 국수분이 장윤기의 살인 혐의와 강간·스토킹 혐의를 분리 송치하도록 지시한 데 대해서도 “성적 목적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 발견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였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0445
경찰은 국수분이 장윤기의 살인 혐의와 강간·스토킹 혐의를 분리 송치하도록 지시한 데 대해서도 “성적 목적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 발견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였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