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미지명 위기였는데...에이스 김시후 롯데 11R 겨우 막차 호명
무명의 더쿠
|
16:27 |
조회 수 34125
논란을 넘어, 선수의 미래 가능성에만 초점을 맞췄다. 야구계에서는 이미 선수들이 징계를 다 소화했고, 응원을 주도한 2명의 선수는 야구를 그만둔만큼, 지명을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거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8337
롯데는 2라운드에서 광주일고 선수도 뽑음
가해자-피해자 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