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jan.kr/article/20260920500190
완주군 담당자는 “대규모점포 개설등록은 익산시가 주관하기 때문에 완주군이 직접 상생조건을 결정하거나 코스트코 측에 이행을 강제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며 “익산시에 의견을 전달한 만큼 일단 결과를 지켜본 후 대응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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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담당자는 “대규모점포 개설등록은 익산시가 주관하기 때문에 완주군이 직접 상생조건을 결정하거나 코스트코 측에 이행을 강제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며 “익산시에 의견을 전달한 만큼 일단 결과를 지켜본 후 대응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