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1clTsztWv7
장슬기 기자
최근 대법관들이 법적 근거 없이 월 2백만 원의 격려금을 현금으로 받고, 업무추진비로 용처가 불분명한 1억여 원어치의 와인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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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다 식당에 팩트체크한 기사라 전문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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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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