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진영, 이단 논란에 입 열었다…"신천지 출신 있지만, 족보 확실한 교회"
3,170 55
2026.09.21 14:45
3,170 55
이와 함께 그는 "내가 옛날에 통일교 계열에서 만든 음료수를 진짜 좋아했다. 그걸 마신다고 내가 통일교인은 아니다"라며 특정 단체와 관련된 제품을 선호한 것과 실제 신앙 관계는 별개임을 시사했다. 교파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영생'을 언급한 그는 "영생은 회개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 선물로 받는 신비하고 완전한 믿음을 통해 얻는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6772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4 09.18 90,8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0,6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2,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4770 이슈 노원 12억 터치, 답십리 15억 돌파 직전 6 07:50 319
3164769 이슈 원곡이랑 다른느낌으로 난리난 자우림의 퇴사할게여 07:50 108
3164768 이슈 요즘 트위터 한장 요약.jpg 2 07:48 512
3164767 유머 일본식당에 영어메뉴판있길래 자기 일어는 못해도 영어는 잘한다고 자신있어한 친구 3 07:48 543
3164766 이슈 풀메 풀착장으로 작정하고 나온 조현아가 부른 (성시경..) 그대만 있다면 07:46 231
3164765 유머 찐 퇴사자의 퇴사챌린지 07:45 356
3164764 기사/뉴스 李대통령, DMZ 폭발 사고 부상 장병에 "필요한 지원 다할 것" 등 2 07:42 197
3164763 이슈 책 읽다가 갑자기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쓰는 향수 알게 됨 07:41 948
3164762 기사/뉴스 '백악관 출입금지' 언론3社 위헌소송…트럼프 "암같은 가짜뉴스" 1 07:40 133
3164761 이슈 하츄핑 삼킨 아이돌 2 07:40 230
3164760 기사/뉴스 BTS 뜨자 남미 도시가 들썩…15만명 몰린다, 정부까지 총출동 1 07:39 336
3164759 이슈 아기 거북이 👶 🐢 07:39 162
3164758 이슈 진짜 너무 이쁘다 우리애기 내 얼짱럿 07:38 295
3164757 유머 내 친구 강아지 옷 골라준다고 이러고 있음 2 07:36 849
3164756 기사/뉴스 [단독] ‘병역필’ 채용은 차별… 인권위 권고에 소진공, 지원 요건 폐지 07:35 325
3164755 이슈 아이폰 18 프로 / 프로 맥스 품질 불량 및 버그 모음 13 07:22 1,471
3164754 유머 고양이의 동공은 사냥할 때 극적으로 커질 수 있다 4 07:21 731
3164753 이슈 부산 상어출몰 이디야 사장님 인터뷰가 떴는데 ㅋㅋㅋ 2 07:11 4,001
3164752 정치 "회계부정 의혹 등 전달"…"청와대 입장에선 가십" 7 07:06 643
3164751 기사/뉴스 이창섭·곽범, “차 태워줬으니 쓰레기 버려줘” 남친 두둔했다 온라인 발칵 “연애=보상심리 아냐” 20 07:02 2,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