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때문에, 시위 때문에…갑갑하던 K-공연장, 내년에는 숨통 트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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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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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06960
여기에 올해 말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는 잠실올림픽주경기장이 가세한다. 6만 명 이상의 초대형 관객을 동원할 수 있는 국가대표급 스타디움이 복귀함으로써, 메가톤급 글로벌 투어와 K-팝 페스티벌 수요를 안정적으로 흡수할 전망이다.
잠실올림픽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해도 31년까지는 야구장으로 쓰일텐데 야구장 안쓰는 날은 콘서트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