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TBC_news/status/2101869034211860800?s=20
이어 김 전 후보자는 사퇴했으니 한 의원 수사만 남았다며, '당원 게시판' 사건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한 의원이 이번에는 사법 리스크를 빠져나가기 어렵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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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전 후보자는 사퇴했으니 한 의원 수사만 남았다며, '당원 게시판' 사건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한 의원이 이번에는 사법 리스크를 빠져나가기 어렵겠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