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술래게임' PD "이준수 흑화·빠니보틀 진화⋯새 서바이벌 스타 나오길"
1,214 5
2026.09.21 12:46
1,214 5

https://www.joynews24.com/view/2002977

 

'술래게임'은 '피의 게임' 시리즈를 성공 시킨 현정완 PD의 신작이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피지컬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정체를 밝혀내는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다. 황재균과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인이 출연한다.

 

현 PD는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피의 게임'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기획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서바이벌의 영역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피의 게임' 안에서는 다 담을 수 없었던 아이디어가 추격전이었다"라며 "'무한도전' 조연출 시절부터 서바이벌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치라 생각했던 추격전을 이번에는 곁들이는 것이 아닌 중심에 놓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게임 서바이벌이 어려워서 포기했던 분들도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 기존의 팬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포맷이다. 이 장르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게임 서바이벌의 매력을, 기존 팬들께는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형식의 게임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

 

자신을 놀라게 한 출연자로는 이준수와 빠니보틀을 꼽았다. 빠니보틀은 '피의 게임3'에 출연한 서바이벌 경력자이며, 이준수는 첫 서바이벌 도전이다. 현 PD는 "이준수의 경우 저희가 알던 '아빠 어디가'의 해맑던 10준수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황재균이 '이 XX는 내가 꼭 한 번 잡는다'라고 날을 세울 정도였다. 반면 빠니보틀은 '피의 게임3' 이후 게임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들었는데 분명 그때보다 진화한 모습이었다. 또 서바이벌 경력자들인 빠니보틀과 박지민이 만나자마자 게임 안에서 서로를 대놓고 싫어했는데, 그 관계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웠다"라고 스포일러 했다.

 

현정완 PD는 관전 포인트를 밝히며 "첫 번째 메인 게임은 '경찰과 도둑'이다. 누구나 한 번쯤 해봤던 놀이가 서바이벌에 맞게 어떻게 진화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또 하나 흥미롭게 지켜보셨으면 하는 건 '술래의 정체'다. 술래가 어떻게 움직이고 자기에게 유리한 판을 어떻게 짜는지 추리하면서 보시면 재미가 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현정완 PD는 "'피의 게임' 시리즈를 하면서 해보면 재밌겠다 싶었던 서바이벌이 많았다. 서바이벌을 사랑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제가 생각한 서바이벌을 직접 구현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고 있다. 기회가 되는 한 더 많은, 더 다양한 서바이벌을 만들어 시청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라고 밝혔다.

 

 

 

 

 

 

 

디즈니+ <술래게임>

제작 모스트267(MBC) / 피의게임 시리즈, 장동민게임, 더커뮤니티2 제작

연출 현정완 / 피의게임1~3, 장동민게임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60 09.18 64,1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6,04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8,8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6,0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00,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4199 정보 [KBO/27"Draft][오피셜] 2027 KBO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최종 지명 결과 15:26 68
3164198 기사/뉴스 “SNS에서 본 레시피인데” 이번엔 까르보+진짬뽕? [푸드360] 1 15:26 106
3164197 유머 @대한민국 영화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사 중 하나 같음 15:25 185
3164196 유머 [KBO/27"Draft] kt wiz 2라운드 울산 웨일즈 야수 "꼬마 마법사" 최지만 15 15:24 504
3164195 이슈 채널 십오야 9/22 (화) 우리 지금 만Na 번외편 - 최재영 작가, 김대주 작가 / 9/25 (금) 나영석의 지글지글 -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2 15:23 131
3164194 이슈 알고보니 일주일 전부터 치어리딩 연습했다는 NC 시구자 크래비티 형준.jpg 3 15:20 422
3164193 기사/뉴스 '김다현 저격 논란' 심수봉…"김다현 父에 전화 사과, 100% 잘못" [직격인터뷰] 30 15:20 2,358
3164192 유머 머리 이렇게 쓰고 싶음 15:19 207
3164191 이슈 가을야구 좀 돌아가면서 시켜주지..... 21 15:18 1,885
3164190 이슈 동시 다발적으로 각종 커뮤에 올라오는 비슷한 내용의 짤들 4 15:17 1,407
3164189 이슈 상황이 많이 심각한 것 같은 사우디 근황.....jpg 24 15:16 3,059
3164188 이슈 멈춤 대신 속도전…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들려줄 새 사운드 15:16 118
3164187 이슈 레드불 또 이상한 거 하네 1 15:16 424
3164186 정보 [KBO/27"Draft][오피셜]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최종 지명 결과 13 15:15 1,216
3164185 이슈 방송으로 공개될 나솔 16기 상철 결혼생활 13 15:15 1,653
3164184 유머 [KBO/27"Draft] LG 트윈스 1라운드 인창고 투수 윤예성 7 15:15 283
3164183 기사/뉴스 코스트코 청주점 입점 또 엎어지나…땅값 이견에 두 달째 '올스톱' 1 15:14 162
3164182 기사/뉴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화약 무기’... 나주 금성산서 ‘황자화통(黃字火筒)’ 발견 3 15:13 381
3164181 기사/뉴스 한국 성인, 언어력·수리력·문제해결력 모두 OECD 평균 미달 13 15:13 782
3164180 이슈 각국 난리난 상황 9 15:12 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