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술래게임' PD "이준수 흑화·빠니보틀 진화⋯새 서바이벌 스타 나오길"
1,270 5
2026.09.21 12:46
1,270 5

https://www.joynews24.com/view/2002977

 

'술래게임'은 '피의 게임' 시리즈를 성공 시킨 현정완 PD의 신작이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피지컬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정체를 밝혀내는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다. 황재균과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인이 출연한다.

 

현 PD는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피의 게임'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기획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서바이벌의 영역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피의 게임' 안에서는 다 담을 수 없었던 아이디어가 추격전이었다"라며 "'무한도전' 조연출 시절부터 서바이벌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치라 생각했던 추격전을 이번에는 곁들이는 것이 아닌 중심에 놓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게임 서바이벌이 어려워서 포기했던 분들도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 기존의 팬들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포맷이다. 이 장르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게임 서바이벌의 매력을, 기존 팬들께는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형식의 게임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

 

자신을 놀라게 한 출연자로는 이준수와 빠니보틀을 꼽았다. 빠니보틀은 '피의 게임3'에 출연한 서바이벌 경력자이며, 이준수는 첫 서바이벌 도전이다. 현 PD는 "이준수의 경우 저희가 알던 '아빠 어디가'의 해맑던 10준수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황재균이 '이 XX는 내가 꼭 한 번 잡는다'라고 날을 세울 정도였다. 반면 빠니보틀은 '피의 게임3' 이후 게임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들었는데 분명 그때보다 진화한 모습이었다. 또 서바이벌 경력자들인 빠니보틀과 박지민이 만나자마자 게임 안에서 서로를 대놓고 싫어했는데, 그 관계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웠다"라고 스포일러 했다.

 

현정완 PD는 관전 포인트를 밝히며 "첫 번째 메인 게임은 '경찰과 도둑'이다. 누구나 한 번쯤 해봤던 놀이가 서바이벌에 맞게 어떻게 진화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또 하나 흥미롭게 지켜보셨으면 하는 건 '술래의 정체'다. 술래가 어떻게 움직이고 자기에게 유리한 판을 어떻게 짜는지 추리하면서 보시면 재미가 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현정완 PD는 "'피의 게임' 시리즈를 하면서 해보면 재밌겠다 싶었던 서바이벌이 많았다. 서바이벌을 사랑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제가 생각한 서바이벌을 직접 구현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고 있다. 기회가 되는 한 더 많은, 더 다양한 서바이벌을 만들어 시청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라고 밝혔다.

 

 

 

 

 

 

 

디즈니+ <술래게임>

제작 모스트267(MBC) / 피의게임 시리즈, 장동민게임, 더커뮤니티2 제작

연출 현정완 / 피의게임1~3, 장동민게임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63 09.18 67,6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6,04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8,8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7,9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02,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4277 기사/뉴스 [속보]톱모델 신디 크로포드 아들, 27세 나이로 재활 시설서 사망[해외이슈] 16:33 36
3164276 이슈 지뢰 관련 짤막 상식 6 16:31 454
3164275 유머 올해의 엄살왕 수상🏆 16:31 171
3164274 이슈 이렇게 투샷 붙여놓으니까 빠진 티 확 나는 맛피아.jpg 3 16:31 575
3164273 기사/뉴스 법원, '수면제 대리 수령' 가수 싸이에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1 16:30 51
3164272 이슈 [KBO/27"Draft] 신인드래프트 배재고 지명한 롯데 자이언츠 49 16:29 1,009
3164271 유머 취객 난동 제압하다가 가발이 벗겨진 부산 경찰관… 4 16:29 412
3164270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미지명 위기였는데...에이스 김시후 롯데 11R 겨우 막차 호명 96 16:27 2,504
3164269 이슈 [블라인드] 결혼 1주년인데 아무도 축하를 안해주네.. 78 16:24 6,467
3164268 유머 지하철인데 어떤 사람 노래도 안 듣고 폰도 안 보고.X 6 16:23 926
3164267 기사/뉴스 이태원참사·광주항쟁 허위 영상에 2억5천만원 챙긴 유튜버 송치 7 16:22 594
3164266 이슈 [KBO] 2027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각 구단 지명결과(총 110명).jpg 21 16:22 1,509
3164265 정보 [KBO/27"Draft][오피셜]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1라운드 최종 지명 결과 56 16:22 1,304
3164264 정보 국중박공식인별 분장놀이 결선 현장 16:21 487
3164263 이슈 에스파 닝닝 불가리 앰버서더 발탁 12 16:21 1,339
3164262 기사/뉴스 1377년 최무선이 제작?…국내 가장 오래된 화약 무기 나주서 발견 1 16:20 239
3164261 정치 ‘안보실 인사 개입’ 윤재순·임종득 공소기각…법원 “내란특검 수사 대상 아냐” 16:18 73
3164260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1시간 15분 늦게 온 선수단 버스…여자배구 경기 늦게 시작 19 16:17 1,690
3164259 기사/뉴스 [속보] "시진핑, 23∼25일 미국 국빈방문" [신화통신] 11 16:17 828
3164258 정보 [KBO/27"Draft][오피셜]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최종 지명 결과 2 16:16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