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신’ 데이식스 원필, 어쩌다 기아 팬 됐나 “한창 관심 있을 때 우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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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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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은 "내가 한창 (야구에) 관심 갖고 있을 때 우승을 하더라. 너무 잘하더라"며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을 토대로 '입덕'(팬이 되는 것)했다고 답했다. 이어 원필은 "그리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색깔이다. 검빨흰(검은색과 빨간색, 흰색). 그게 다 있다. 어떻게 딱 있지?"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7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