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뉴욕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회담했다. 오는 24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을 나흘 앞두고 최종 의제를 조율하기 위해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34937?sid=104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뉴욕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회담했다. 오는 24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을 나흘 앞두고 최종 의제를 조율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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