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자신들에게 가장 자주 쏟아지는 질문이 교파를 묻는 ‘무슨 파냐’라는 점을 짚은 뒤, “첫열매들은 근본 없는 모임이 아니라 확실한 기원과 족보를 지닌 교회”라고 주장했다. 이어 모임 내에 천주교, 장로교, 신천지 등 다양한 출신이 존재하지만 구성원의 과거 이력이 교회의 교파를 결정짓는 것은 아니라며 특정 단체와의 연관성을 거듭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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