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피고인은 구독자 수 30만 명이 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차례에 걸쳐 피해자 명예를 훼손하고 개인정보를 공개했다"고 지적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518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