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okkaseyozo/status/2101391216814498085
첫째 불쌍해
재혼 하는데 설명도 안해주고 어느날 새아빠라고 집에 옴
엄마 회피형이라 친아빠에 대한 설명 일절 없음
아빠한테 가겠다고 하는게 무서워서 말을 못했대 (?)
애는 친아빠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름
상황보면 친아빠쪽도 기대할만한 사람은 아닌거 같지만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다 얘기를 해줘야 할텐데 회피함;;
아빠 다른 동생은 줄줄이 생기고
애가 살갑게 안군다고 새아빠는 내가 왜 이런 선택을 했지?
하고 첫째한테 더 노력하기 싫다 힘들다 함
엄마는 말로는 자기는 첫째뿐이라는데(?) 회피하며 울기만 함;;
학교에서 오자마자 자고 식구들 자는 밤에 활동함
방에서 라면 먹고 가끔 배달 시켜달라 해서 배달 음식 먹는데
17살 남자앤데 49kg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