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엄마·10대 아들 숨진 녹색장터 참변…"페달 착각"→"급발진" 운전자 구속영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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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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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사에서는 "차량 홍보를 위해 공원 안에 주차하려고 진입하다 사고가 났다"며 "차가 급발진한 것 같다"고 진술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5021?ntype=RANKING
벼룩시장에 봉사하러 나왔다가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