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원룸촌에서 70대 후반 여성이 현관문 앞에서 생선을 굽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복도에 생선 냄새가 퍼졌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과거 주거문화와 생활 습관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