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올림픽파크포레온 ‘소변 튀는 변기’ 피해...시공사는 되레 소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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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
조회 수 3176
“피해자들끼리 다같이 민원을 넣었는데 갑자기 소송을 당했다”며 “하자 심사 절차가 진행중이었는데 소송이 걸리면 그 절차가 중단된다는 걸 노린 것 같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fbBxBX0
“피해자들끼리 다같이 민원을 넣었는데 갑자기 소송을 당했다”며 “하자 심사 절차가 진행중이었는데 소송이 걸리면 그 절차가 중단된다는 걸 노린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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