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에는 ‘선경 300억’이라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노 관장 측은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사돈인 고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에게 전달돼 선경그룹의 경영 활동에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5HyByXqD
메모에는 ‘선경 300억’이라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노 관장 측은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사돈인 고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에게 전달돼 선경그룹의 경영 활동에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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