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태용 “‘체리 밤’ 새 안무, 멤버들 절대 안 하겠다고…이틀 빌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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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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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은 “이번 새 안무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안무를 새롭게 만들었는데 멤버들이 죽어도 안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설득을 위해) 이틀간 빌었다. 다행히 (멤버들이) 함께 해줘서 멋있는 무대가 탄생한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공을 돌렸다.
https://v.daum.net/v/20260920171007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