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안 하고 싶었다. 방송에 그런 거 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기자들이 너무 많이 대기하고 있어 뭔가 입장 표명을 해야 되는 입장이었다"고 하며 "민폐가 되는 거였다. 그때 방송국은 그런 분위기였다"고 털어놨다.
https://naver.me/xdM98VmK
김정은은 "안 하고 싶었다. 방송에 그런 거 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기자들이 너무 많이 대기하고 있어 뭔가 입장 표명을 해야 되는 입장이었다"고 하며 "민폐가 되는 거였다. 그때 방송국은 그런 분위기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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