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bs8news/status/2101102431132389687
무릎 꿇고 있는 여자분은 여명학교 교장
강서구 주민들이 유아교육진흥원만 지으라고 반대중..
여명학교는 북한이탈주민(탈북) 청소년과 남북한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해 설립된 대안학교
온라인 민원 창구에는 '기피 시설', '주거 환경 및 재산권 침해'라는 격한 표현까지 등장했고, 등하굣길에는 건립을 강력히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어른들의 갈등 속에서 가장 속이 타들어 가는 건 학생들이다. 이미 은평구에서 한 차례 학교 존재를 부정당했던 학생들은 또다시 반대 현수막을 마주하게 됐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LGWFVKVRTZ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