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열풍에 영월 청령포·장릉 관광객 100만명 돌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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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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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청령포와 장릉의 올해 누적 관람객은 총 100만901명이다. 청령포가 61만7,024명, 장릉이 38만3,87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두 관광지의 연간 관람객은 청령포 16만300명, 장릉 10만3,027명 등 모두 26만3,327명이었다. 올해는 이달 18일까지 지난해 한 해 관람객의 약 3.8배가 두 곳을 찾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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