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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18세 신예' 최명빈, 변우석 여동생됐다..'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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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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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로 시작한 최명빈은 영화 '걷기왕'으로 데뷔했고, '사라진 밤', '비와 당신의 이야기' '어린 의뢰인' 등 스크린에서 꾸준하게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한 TV 드라마는 '신사와 아가씨', '연모',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으로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어린 은새 역으로 첫사랑의 설렘을 그려냈다.


https://v.daum.net/v/2026092008511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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