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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호르무즈 파병 갈림길 선 韓…전문가들 '이미 두 번의 타이밍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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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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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예비역 육군 대장)은 "처음 호르무즈해협이 막혔을 때 우리나라 재산과 국민이 그곳에 있었고, 우리 배가 이란산 미사일에 공격받았을 때도 '국민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충분히 파병할 기회가 있었다"며 "두 번의 타이밍을 놓쳐 지금은 미국에 떠밀려 가는 모양새가 됐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파병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6162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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