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폐급 알바였지만 기세로 버텼다는 구교환.twt
7,977 27
2026.09.20 08:25
7,977 27

https://x.com/tnlw2w/status/2101189813202555369?s=46&t=vKTg_J6P_ki70SZniGWYfA


https://x.com/tnlw2w/status/2032720902501314921?s=46&t=vKTg_J6P_ki70SZniGWYfA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56 09.18 55,2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1,17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2,6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97,8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3803 기사/뉴스 삼전닉스 개미들 '초긴장'...자사주 매입 "끝이 보인다" 08:26 82
3163802 유머 남자의 불가능 삼각형 08:25 49
3163801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1 08:24 40
3163800 기사/뉴스 어연선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예술감독 선임 반발 확대, 연극계 10개 협회 철회 촉구 08:23 132
3163799 기사/뉴스 월세 안 오른 곳이 없다…서울 25개 자치구 4개월 연속 동반 상승 2 08:22 73
3163798 기사/뉴스 추석 귀성길 표까지 '매크로 싹쓸이'…암표상 157명 무더기 검거 4 08:21 327
316379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8:20 90
3163796 이슈 집가는버스도 제시간에 안보내주는 일본 8 08:18 1,050
3163795 기사/뉴스 "집·차는 못 사도 이건 산다"…'뜻밖의 소비'에 빠진 2030 [김기자의 알고리즘] 2 08:18 792
3163794 유머 한미동맹 티샤쓰 1 08:17 385
3163793 이슈 어제 버스 안 보내줘서 오전훈련못햇지만 금메달 딴 아겜 남자농구팀.. 공항가야하는데 또 버스 안옴 8 08:17 756
3163792 기사/뉴스 “80만원→30만원, 삼전닉스보다 더 심하다” ‘반토막’에 목표가 줄하향…현대차 개미 어쩌나 9 08:17 697
3163791 유머 학습완료 08:16 95
3163790 이슈 솔직히 마운자로로 갑자기 뿅 말라진 사람 27 08:15 2,810
3163789 유머 강에서 퐁퐁퐁소리내면서 수영 중인 가오리 2 08:14 408
3163788 기사/뉴스 ‘반도체’ 근로자, 月 943만원 벌었다… 성과급에 월급도 초격차 2 08:14 290
3163787 기사/뉴스 서울 전월세난 2028년 최악…이주 수요가 입주물량 3배 4 08:13 250
3163786 기사/뉴스 "아, 옛날이여"…동네 PC방 5년새 3000곳 '증발' 08:13 145
3163785 기사/뉴스 "가전은 역시 LG"라더니…삼성 TV 관심 폭발한 '진짜 이유' [텔레비전(戰) ①] 1 08:12 527
3163784 이슈 야마가타현 명물 "일본 제일 토란국 축제"의 한 장면. 그야말로 엄청난 양의 토란국을 끓이느라 포크레인까지 동원. 6 08:11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