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한소희 "최민식 선배 만나 떨렸다…언제 이런 기회 있겠나" [RE:인터뷰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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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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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의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때 한소희는 설렘을 느꼈지만, 출연 확정 후엔 부담을 느꼈다고 한다. 그러면서 "최민식 선배와 연기를 한다는 것에 기대가 컸다. TV로 보던 분과 연기를 한다는 게 떨리고 무섭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40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