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068
10년 전 대비 시외버스 요금은 물가 기준 22.6% 상승
같은 기간 열차 이용료는 -2.9% 하락
1. 증가하는 인건비, 유지보수비를 감당하지 못한 코레일의 누적적자는 20조원에 육박
2. KTX가 요금을 올리지 않으니 영세 버스회사들이 가격경쟁력에서 밀리기 시작
3. 그래서 코레일도 버스회사들도 다같이 죽는 기현상이 발생
4. 이제 선택의 시간이 왔음
5. 막대한 세금을(수십조 단위임) 투입해서 코레일과 버스회사를 살리느냐
6. 아니면 KTX의 운임요금을 인상해서 수익성을 높이고 버스의 경쟁력도 높이느냐
7. 버스회사들도 황금노선에서의 수익으로 지방 중소도시 노선을 유지하는 구조이기 떄문에
8. 기차노선과 상관없이 버스회사가 문을 닫으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음
9. 지금이야 가격이 싸다고 좋아하지만 그 가격때문에 노선이 폐지되면 피해는 국민들이 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