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이슈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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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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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는 KNN에 “개인적인 반중 신념 때문이 아니라 중국인 손님과 다른 이용객 사이에서 벌어진 갈등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1843
업주는 KNN에 “개인적인 반중 신념 때문이 아니라 중국인 손님과 다른 이용객 사이에서 벌어진 갈등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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