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가 공식경기장에서 훈련 허용을 안 해줘서 KBO가 마련한 실내 훈련장에서 훈련했는데 공간이 너무 좁아서 외야수들이 내야수들과 함께 땅볼 타구를 받는 진풍경이 펼쳐졌다는데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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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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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ylanders2/status/2101271053888823416
일처리 개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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