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진 속 보도블록과 행인의 옷, 지나가던 배달원만으로 촬영 장소는 물론, 바로 옆 가게와 사진 속 음식의 가격까지 찾아낸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FBI에서 일하는 것 아니냐”, “내가 실종되면 경찰보다 이 사람에게 연락해 달라”는 식의 반응이 이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1/0002819990?ntype=RANKING
그런데 사진 속 보도블록과 행인의 옷, 지나가던 배달원만으로 촬영 장소는 물론, 바로 옆 가게와 사진 속 음식의 가격까지 찾아낸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FBI에서 일하는 것 아니냐”, “내가 실종되면 경찰보다 이 사람에게 연락해 달라”는 식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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