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의 축제'란 말이 무색하게 파행 운영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야구 대표팀은 좁은 실내에서 훈련을 하느라 외야수가 뜬공 대신 내야 땅볼을 받아야 했고, 다른 나라 선수들은 주차장에서 훈련을 하기도 했습니다. 믿기 어렵지만, 아시안게임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입니다.https://naver.me/5p0WOz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