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경기 안성시 한 도서관 앞에서 열린 나눔 녹색장터에 1톤 화물차가 인파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20대 여성이 다리가 골절되는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4903?cds=news_edit
오늘 오전 경기 안성시 한 도서관 앞에서 열린 나눔 녹색장터에 1톤 화물차가 인파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20대 여성이 다리가 골절되는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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