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려고 키운다” 7000만마리를 재미로 ‘탕탕’…황당한 동물농장, 왜 이렇게까지 [지구, 뭐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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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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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사냥을 위해 동물들을 대량 사육하는 문화는 여전히 세계 곳곳에 남아 있다. 심지어 그 규모도 적지 않다. 영국에서만 매년 최대 약 7000만마리의 새가 희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aver.me/xvC4acXD
오로지 사냥을 위해 동물들을 대량 사육하는 문화는 여전히 세계 곳곳에 남아 있다. 심지어 그 규모도 적지 않다. 영국에서만 매년 최대 약 7000만마리의 새가 희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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