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19일 김 전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들이 작성한 탄원서가 청와대 측에 전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사와 관련한 사안은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919170550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