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으려 선택한 닭가슴살 한 덩이… 사실은 ‘건강의 탈을 쓴 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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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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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섭취하면 몸에 부담”
물론, 아질산나트륨이 첨가된 가공육을 몇 번 먹었다고 반드시 암이 생기는 건 아니다. 이영은 센터장은 “1군 발암 물질이지만 실제 발암 위험도는 섭취 용량과 빈도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어느 정도 먹었을 때 암이 발생할지엔 개인차도 있다.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22/20250822026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