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하메드는 예멘 출신의 가난한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 났다.
그 또한 노동자로 살아다가 비상한 생각에 사로 잡힌다.
"이렇게는 살 수 없어, 사업을 하겠어!"
좌)모하메드, 우)사우디 전 국왕 파이샬
놀랍게도 그의 의지는 통했다.
사우디로 건너가 건설 회사를 차린 그는 회사를 점차 키워 갔고,
사우디 왕실의 눈에 들어 정부 관련 건설 사업에 수주를 도 맞게 됐다.
좌)사우디 전 국왕 파이샬, 우)모하메드
날개 달고 비상하던 그는 왕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노동계층 평민 출신으로
엄청난 부와 명예를 쌓아 갔다.
메카 (이슬람 성지) 의 모든 공사는 모하메드의 기업이 맡아 했다.
이건 이슬람 사회에서 엄청 대단한 거라고 한다.
하지만 갑작스레 그는 비행기 사고로 죽게 된다.
그는 22명의 부인과 54명의 자녀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모하메드의 유산을
나눠서 상속 받았다.
그 중 시리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7번째 아들은 형제 중 유일하게
동복 형제가 없는 외톨이였는데 별명이 시리아 노예의 아들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으로 이복 형제들 사이에서 놀림을 당했다.
그는 아버지의 유산 500억을 상속 받고 한 단체를 만드는데
그 단체는 알카에다 이며, 그의 이름은 오사마 빈라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