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독일 자알부르크 로마 요새의 우물에서 발견된, 약 2,000년 된 로마 군단병의 가죽 신발. 정교한 펀칭 장식이 새겨져 있다.
2,601 22
2026.09.19 13:45
2,601 22

https://x.com/histories_arch/status/2101022918281142307?s=20

 

자알부르크는 로마 제국의 독일 방어선을 따라 위치한 국경 요새였습니다.

로마 가죽은 자알부르크 같은 유적지에서 살아남았는데, 이는 물에 잠긴 우물이 산소가 부족한 환경을 만들어 분해를 극적으로 늦추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일부 가죽 물건이 거의 2,000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습니다.

자알부르크 박물관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08 09.18 29,41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35,42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8,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42,4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9,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622 기사/뉴스 돌연 일정 취소한 시진핑…건강이상설에 또 '술렁' 3 21:25 156
3162621 이슈 진짜 차 개끼는 약 1시간전 부산 북항친수공원 주차장 상황 4 21:24 447
3162620 유머 전세계 비공식 재산 1위 ㄷㄷㄷㄷ 22 21:24 1,098
3162619 이슈 2026 TMA 리센느 LOVE ATTACK + Runaway (Orchestra Ver.) /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2 21:23 151
3162618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21:23 179
3162617 유머 뭔가 결혼생활 잘할거같은 변요한 5 21:23 465
3162616 기사/뉴스 시외버스 소멸 시대, 서울 남부터미널 문닫나 12 21:23 471
3162615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21:22 145
3162614 이슈 면접보는게 취미인 사람 2 21:21 386
3162613 이슈 올데프 우찬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1:20 387
3162612 기사/뉴스 “무조건 물 묻혀야” vs “효과 떨어져”… 치약, 어떻게 쓸까? 6 21:20 366
3162611 이슈 주말에 연락안되는거 때문에 속상해하는 여친 9 21:20 1,125
3162610 이슈 스윙스 무인 팬서비스 혜자임 12 21:18 787
3162609 이슈 요즘 카페에 새롭게 생기고 있는 메뉴 11 21:18 1,651
3162608 이슈 서울 지하철에 출몰한 니코로빈 2 21:17 937
3162607 이슈 더쿠들보다 더 똑똑한거같은 강아지 3 21:16 460
3162606 기사/뉴스 ‘한국식 핫도그 사진 한장 올렸을 뿐인데’…1760만뷰 ‘인간 GPS’의 소름돋는 능력 1 21:16 1,267
3162605 이슈 먹는거에 진심인 한국인들 feat.부산상어 8 21:15 1,227
3162604 이슈 안성 트럭 돌진 사고 사망자 모자 2명 외 아빠랑 딸도 있었다고 함 21 21:15 1,573
3162603 기사/뉴스 ‘40대 패륜아, 장애인 엄마를...’…목조르고 상습폭행, 이유가 1 21:14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