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60574
사퇴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가 “정부에 작은 부담이 더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전직 보좌진들의 탄원서가 청와대 측에 전달됐던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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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가 “정부에 작은 부담이 더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전직 보좌진들의 탄원서가 청와대 측에 전달됐던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