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람 없다” 통장 요구에…부천시, 주민 1만7천명 개인정보 유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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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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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천시 설명을 종합하면, 부천 오정구 원종1동 주민센터는 지난 10일 열린 통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면 조사 대상 주민 1만7164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휴대폰 번호를 통장 22명에게 제공했다. 법상 허용되는 개인정보 제공 범위는 이름과 주소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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